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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6.09.13 신간 도서 - 추억 속의 문학 시리즈
2016.09.13 12:08

추억 속의 문학 시리즈

 

 

<김동인>

운현궁의 봄

 


책 소개

1933년 4월부터 1934년 2월까지 '조선일보'에 연재된 대표적인 김동인의 장편 역사소설로  대원군의 일생과 조선 말의 복잡한 내외 정세를 그리고 있다.

 

 

감자 외 1편




책 소개

김동인은 1920~30년대, 간결하고 현대적 문체로 문장혁신에 공헌한 소설가이다.
본 단편집엔 김동인이 1925년에 발표한 단편소설 '감자' 외 '약한 자의 슬픔'을 포함하고 있다.

 


김연실전 외 1편

 


책 소개

김동인은 1920~30년대, 간결하고 현대적 문체로 문장혁신에 공헌한 소설가이다.
본 단편집엔 김동인이 1925년에 발표한 단편소설 '김연실 전' 외 '붉은 산'을 포함하고 있다.





<심훈>

상록수

 


책 소개

'상록수'는 농촌계몽운동을 소재로 한 장편 소설이다. 주인공인 박동혁과 채영신의 농민계몽의지를 드러내는 한편 농민들의 자발적인 계몽의지를 담아내고 있다.

 

 

<이효석>

벽공무한

 


책 소개

메밀꽃 필무렵으로 잘 알려진 이효석의 '벽공무한'은  주인공 천일마가 첫사랑의 실패를 딛고 '행운의 여신'에 의해 변화를 겪는 이야기다.

 

 

<현진건>

적도

 


책 소개

섬세한 문장으로 사실주의적 표현에 탁월한 현진건의 장편소설 '적도'는 다양한 연애구도를 보여주고 있다. 주인공 김여해가 방탕했던 자신의 삶에서 벗어나 민족을 위해 자신의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그린 소설이다.

 

 

<계용묵>

 

백치 아다다 외 5편

 


책 소개

육체적 한계와 물질사회의 어그러진 현상 속에서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하는 백치이자 벙어리인 아다다의 삶을 그린 계용묵의 '백치 아다다' 외  '마부',  '부부',  '수달',  '장벽',  '시골노파',  '심원',  '묘예' 등의  단편 소설을 엮었다.

 

별을 헨다 외 5편


책 소개

광복 후의 어려웠던 시대와 피난민들의 애환 등을 담아 1946년 12월에 <동아일보>에서 연재되었던 계용묵의  '별을 헨다'외  '캉가루의 조상이', '유앵기', '시', '병풍에 그린 닭이', '별을 헨다', '거울', '짐' 등의 단편소설들을 모았다.

 

설수집 외 10편

 


책 소개

1927년 <조선문단>에서 '최서방'으로 당선된 후  예술지상주의적 작품으로 소설들을 남긴 계용묵의 다양한 단편들을 만나볼 수 있는 단편집이다.


 설수집 외 10



 책 소개

1927년 <조선문단>에서 '최서방'으로 당선된 후  예술지상주의적 작품으로 소설들을 남긴 계용묵의 다양한 단편들을 만나볼 수 있는 단편집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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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도서출판 큰글